1st of Feb 2024미래가 창창한 아이들을 눈앞에두고왜 자꾸만 입양을 하려드는걸까.무언의 부부싸움 속에서아이들은 영문도 모른채 문 밖에 버려지고입양아의 얼굴엔 물음표만 가득하다.